[로펌 입사하기] "작은 사건에도 애정을" - 법무법인 허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Your Best Partner

법인소식

뉴스

홈 > 법인소식 > 뉴스

[로펌 입사하기] "작은 사건에도 애정을" - 법무법인 허브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8-18 14:16 | 212 | 0

본문

“작은 사건이라도 사건에 대한 애정과 적극성을 갖고 임할 지원자를 찾습니다.”

허브는 법무법인 화우 출신 변호사 3명이 설립한 강소 로펌이다. LG, 현대해상, 한국조폐공사 등 대기업과 국가 기관 관련 사건, 세간의 주목을 받는 형사 사건을 맡으며 변호사 10명 규모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형 로펌 못지 않은 업무 능력과 결과를 내고 있어 신입 변호사가 착실하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로펌이다. 이한나(39·사법연수원 42기) 변호사는 “대형 로펌에서 10년 이상 함께한 구성원들이 창립했다”며 “신입으로 입사한 변호사가 5년째 장기 근속 중”이라고 말했다.

2025년 3월 신입 변호사 1명을 채용한 데 이어 7월 경력 변호사 1명을 영입했다. 하반기 또는 2026년 상반기에 추가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구성원이 20명 규모로 확대되면 인턴 제도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허브가 신입 변호사에게 요구하는 자질은 사회성과 적극성이다. 안병은(42·39기) 변호사는 “작은 사건에도 책임감을 다하는 자세를 중시한다”며 “전문 변호사로 성장하려면 사건마다 동료와 원활히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한나 변호사도 “동료는 물론 의뢰인과의 원활한 소통과 신뢰 구축이 필수”라며 “허브는 사건을 맡으면 해당 분야 담당 변호사뿐 아니라 다른 변호사들도 현장을 찾아 실무 연수를 받는 등 협업 체계가 잘 갖춰진 게 장점”이라고 했다.

신입 변호사 채용은 서류 심사와 면접으로 구성된다. 서류 전형에서는 허브의 모든 구성원이 지원서를 검토하고 개별적으로 추천 명단을 작성한다. 중복으로 추천받은 지원자를 중심으로 1차 선발한다. 선발 비율은 약 2~5배수다. 정량적 평가를 기본으로 보되 학창 시절이나 사회 경험에서 협업한 사례가 있는지 살핀다. 로스쿨 입학 전 사회 경험이 있다면, 주도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경험이 있는지, 팀워크를 어떻게 발휘했는지 본다. 이 변호사는 “형식적인 동아리 활동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던 지원자가 있었다”며 “인상 깊었고, 채용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면접에서는 명확한 자기 표현이 필수다. 안 변호사는 “하고 싶은 업무를 물으면 ‘무엇이든 시켜 주시면 하겠다’거나, 관심 분야를 물었을 때 ‘민사’, ‘형사’처럼 추상적으로 답하는 지원자가 다수”라며 “좀 더 자신 있고 당당하게 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도 “관심 분야와 그 이유, 관련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대화가 이어지고, 허브에서의 역할을 구상할 수 있다”고 했다.

직무 면접에서는 주장과 논리 전개 능력을 평가한다. 정답 여부보다 해당 결론에 이르게 된 사고 과정이 중요하다.

허브의 초봉은 업계 평균 이상이다. 매출에 따른 성과급도 지급한다. 출장 시에는 법인 차량과 운전 인력을 지원한다. 전문 연수 비용도 전액 지원한다. 출퇴근·휴가·복장은 변호사 자율을 중시해 엄격히 제한하지 않는다.
상단으로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609,8층(논현동, 팍스타워)   전화 : 02-569-4939   팩스번호 : 02-569-4938   사업자번호 : 604-81-42228   대표자 : 이지훈
Copyright ⓒ 2018 Lawfirm HUB .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hublaw.co.kr